seha
4.5
6일

음악을 아주아주 잘 아는 사장님이 새로 연 바. 오디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시고 그만큼 귀호강. CD가 너무너무 많다. 신청곡도 가능하면 틀어주시는데 한국인의 3대 신청곡인 보헤미안 랩소디, 빌리 진, 호텔 캘리포니아는 틀기 시작하면 사장님이 너무 많이 들어야 해서 안틀어주신다고🙄 전문 바텐더가 아니시다 보니 주류 메뉴는 제한적인데 기본 주류인 하이네켄 생맥주와 하이볼 맛있게 먹었다.

페일 블루 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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