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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추천해요
3년

사장님이 눈 부릅뜨고 관리하는 식당의 모습. 직원이 일단 많고 서비스가 물흐르듯 노련하다. 공기밥과 먹는 육개장과 국수와 먹는 육칼이 있는데 최근 너무 많이 먹어 반공기만 먹겠다고 육개장 시켰다가 뚝딱 다 먹었다.😭뜨끈하고 진하면서 깔끔하다. 직접 담근 김치도 정말 신선. 옆좌석 분들이 명태막국수를 사골 육수와 먹는데 넘나 맛있어 보여ㅜㅜ 다음엔 그걸로 먹어보겠다 결심. 여의도에 분점이 있다고 한다.

동동 국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도척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