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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3.5
1일

북창동에 새로 생긴 거대한 곰탕+평냉집. 곰탕이냐 냉면이냐 갈등하다가 너무 추워 일단 곰탕 시키고 평냉을 반찬🙄으로 하나 더 주문. 곰탕은 주변에 유명한 애성회관 스타일의 맑은 국물+밥말이였는데 고기도 실하고 괜찮았다. 서울식 곰탕이라는데 특이하게 토란이 들어 있었다. 곰탕 국물 먹다가 먹어서인지 평냉은 아무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담에도 곰탕 시킬 듯. 4층 건물이지만 약간 가오픈 상태라 2층만 해서 좌석이 생각만큼 많지는 않은 상태. 평일 11시 40분쯤 가서 한 10분 웨이팅 후 들어갔다. 서비스가 인상적이게 친절했다.

북창옥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