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회식하기 편한 곳. 예전에, 거의 20년 전에 할머니 사장님이 카운터 지키고 계시던 교보문고 뒤 시절같은 그리운 느낌은 사라졌지만 스탠리스 냉면 그릇(?)에 푸짐히 담아주는 고기맛은 여전히 괜찮다. 마지막 입가심은 잔치국수가 가장 인기인데 보통은 고기에 배가 불러 못먹게 됨.
고바우
서울 중구 무교로 32 효령빌딩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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