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너무나 극과 극으로 갈리는 식당. 점심에 방문해 A코스를 선택했는데 나는 맛있게 잘 먹었다. 흐린 날 창밖 풍경 좋았고 식당 분위기와 이딸라 물컵 같은 세심한 식기 등이 기분을 업시켜주었다. 외국인 웨이터께서 영어로 아유피니시드? 같은 걸 물어보실 때 답을 어느나라 말로 해야 하나 갈등됐지만 친절하셔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다. 물론 가격 압박이 있어 자주 갈 것이냐 하면 그건 또 다른 문제🙄
리스토란테 에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