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주먹밥, 오후엔 김밥을 파는 초미니 가게. 야채 김밥 4000원. 무난한 맛인데 테이크아웃 말고 앉아서 국물과 함께 먹을 걸 그랬다. 은근 오래된 가게.
삼끼니
서울 중구 소공로 지하102 소공지하쇼핑센터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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