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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3.5
26일

청기와타운 잘나가네. 또 새 지점이 생겼다. 구어주시는 건 좋은데 이날은 좀 많이 탔고 방이라곤 했지만 위에가 보다시피 뚫려 있고 문도 없어 프라이빗한 공간은 아님. 이제 막 열어서 서비스도 초금 더 안정돼야할 것 같긴 하다. 그래도 수원 왕갈비 단짠과 콜프의 매력은 여전.

청기와 타운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85 근우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