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seha
4.0
5일

동네 직장인 맛잘알님 덕분에 간 남산 자락 도삭면집. 의외로 15분쯤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셋이 가서 그렇지 혼밥이었다면 더 수월했을 듯.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사이드 디쉬들이 참 맛있었다. 도삭면은 말간 국물이 내입맛엔 다소 슴슴했지만 그나름대로 깔끔하고 개운한 맛. 결국에 중간쯤 고추기름 넣긴 하였다. 도삭면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것도 장점.

로가

서울 중구 퇴계로2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