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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3.5
2일

이동네에서 급히 룸 있는 식당을 찾다가 여기가 보여서 냉큼 예약. 목적이 무엇보다 방 그 자체였기에 방 사진을 찍고 난 후 식사 사진을 찍는 걸 깜박. 보리굴비나 불고기 정식이 인당 38000원. 모듬전, 해파리 냉채 등등으로 이어지는 평범한 한정식이다. 반쯤 먹다 사진 찍은 저 보리굴비는 그닥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지었디만 뭔가 상담 형식이었던 식사의 목적엔 부합했으니 낫배드.

소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6 용비어천가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