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 전부터 왠지 먹고 싶었던 우동. 결국 백화점서 먹었다. 덴푸라 우동. 면은 쫀득하고 부드러웠고 국물은 좀더 깊이가 있었으면 하는 느낌. 백화점 식당인데도 덴푸라를 포슬포슬 바삭하게 잘 튀겨냈다. 혼밥 할 때 다시 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볼 생각 있음.
현우동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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