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영업이라 좋긴 한데 아침에 가니 번이 다양하게 있진 않았어요 시간 지날 수록 점차 채워지는 것 같음 엄청 다양한 종류의 번을 팔지만 번이란 메뉴 자체가 크기도 꽤 크고 이미 달고 기름진데 그 위에 뭔가를 얹으면 점점 과해지다보니까 .. 선뜻 손 가는 메뉴가 많진 않았고 그래서 잘 가게 되진 않는 듯... 패키지의 고양이가 귀여워요
스탠다드번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1층 105,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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