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50분쯤? 도착해서 아슬아슬하게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올렸어요. 36번정도.. 저는 리스트에 이름 올려놓고 근처 카페도 갔다오고 했는데 제 다음 팀부터는 현장대기 해야해서 운이 좋았습니다. 한타임에 8~10테이블 들어가는듯 하고 한타임에 대략 50~1시간 걸린다고 보믄 될듯요 저도 가서 앉는데 3시간, 들어가기 전에 미리 주문했지만 앉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또 한 50분정도는 걸린것 같아요. 이번 방콕여행은 관광지 안다니고 여유롭게 다녔어서 나름 째파이 웨이팅이 저희한테 컨텐츠ㅎ였기에 괜찮았지 일정 바쁘신 분들은 이런 일정은 비추... 웨이팅 각오 한다하더라도 저처럼 오픈전에 가서 리스트에 이름 올릴수 있으면 그나마 나을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안에 꽉찬 게살도 좋긴했는데 수파니가 이팅룸에서도 비슷한 크기와 밀도의 게살을 먹긴했었거든요 째파이 여사님이 웍으로 직접 말아주는 얇고 튀긴듯한 계란이 자꾸 기억난달까? 드렁큰누들은 양이 많지 않고 걍 해물 들어간 볶음면 느낌인데 불맛은 좋았어요. 중간정도로 맵게 요청 했는데 생각보다 매웠음. 저는 간김에 언제 또 먹어보나 해서 갔다왔는데 웨이팅도 컨텐츠다 생각하고 가서 재밌었어요 가서 웨이팅각보고 안될거같으면 바로 옆에 팁사마이도 있고 크루아압손도 아주 멀지는 않아서 의외로 대안이 있습니다
Raan Jay F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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