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봄의잔향 (딸기/루바브/바닐라) 오랑쥬리 생토노레 이스파한 파르페 푸아르 엘 벨렌느 이스파한은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장미향과 친해질수 x) 파르페 형태라 그런지 (사실상 아이스크림!) 생각보다 무난하게 먹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었던건 오랑쥬리 가장 그냥 그랬던건 생토노레 (너무 달았고 탕후루같은 겉면이 먹기 좀 불편) 가장 무난했던건 봄의 잔향? 단 종류 디저트가 섬세한 맛을 느끼긴 좀 어려웠던것 같은 인원이 많아 예약하고 갔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술 들어간 커피 음료가 있었는데 맛있었어요 계모임 2차로 간거라 친구한테 주문맡기고 정신없이 먹기만 하고 나왔더니 제대로 기억하는게 별로 없음 ...

파티세리 뮤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