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간헐적이라 루틴이라 부르기는 좀 민망하나 주말에 올공근처 뛰고 브런취먹는 루틴 추구하는중... 올공 장미정원?쪽 입구쪽에서 대각선방면 꼬앙드파리에 와봤고요 생각보다 더 가게가 작았는데 예약석도 있고 해서 워크인 자리가 더 적은 느낌? 들어갈땐 웨이팅 없었는데 먹다보니 웨이팅이 생겨서 여유있게 앉아있다 오는 느낌은 아닌것같음 종이티켓에 연필로 적어 주문서를 제출하는 아날로그 감성이 있음ㅎㅎ 잠봉프로마쥬랑 라구파스타 먹었는데 둘다 괜찮았고 아메리카노는 2천원에 리필되길래 나오면서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걸으면서 마셨다 헤헤 리뷰쓰면 주는 바닐라아이스크림도 쫀득한 질감이라 맛있었음 올공근처 이탈리아 바이브=담금 스페인 바이브=바르세올로나 프랑스 바이브=여기 이 셋중엔 갠적으로 담금이 제일 좋네유
꼬앙 드 파리
서울 송파구 마천로7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