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김치말이국수를 먹고싶었는데 여기서 팔아서 다른 곳을 향하다 급 가봤습니다 얼음은 요청하면 더 주시더라고요 근데 몇주를 기다린 김말국은 막상 먹어보니 .. 흠.. 내가 원한게 이게 아닌가? 아님 여기가 그냥 그런건가요 오히려 반접시 주문한 고추전이 맛있었어요 이렇게 더운데도 만두전골 드시는 분들이 많아 가게 안이 후덥지근하고 에어컨을 틀어도 온도가 잘 낮춰지지 않는것같았어요. 바람이 아예 들지 않는 자리도 있고 ㅜㅜ 또 가게로 들어가는 길목이 좀 어려웠어요
이북만두
서울 중구 무교로 17-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