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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스테이크도 너무 익었고 누룽지는 여전히 짙은 갈색이고.. 오랜만에 왔는데 넘 예전만 못해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웨이팅도 없었던건지... 여전히 점심시간에 사람이 꽤 많긴 한데 전처럼 웨이팅을 하진 않더라고요 다른 솥밥집을 찾아야지..

솔솥

서울 종로구 종로 51 종로타워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