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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4.0
3일

작년초에 남천동 지나가면서 웨이팅이 장난아니게 서있는거 보고 뭔가했는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유명한집이라고. 먹어본 두명중 한명은 별로라고하고. 다른한명도 맛은 있는데 웨이팅 저정도는 아니라고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집근처 지나가면서 보니 분점이 생기고 웨이팅도 없어서 먹어봄. 내부 고급스럽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식기들도 다 도자기. 맛도 있는편. 대신 가격도 돼지국밥치고는 높은편. 강남이라서 뭐 비싼건 아닌데. 부산가면 안먹을듯. 여기보다 맛있고 저렴한곳이 좀 있어서. 역삼점이 본점이였으면 5점 줬음.

안목

서울 강남구 언주로 5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