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엄청 좋다고 해서 함께 가보았어요. 목장이던 곳을 개방해서 카페로 운영하는 곳이라 일단 크기는 엄청 커요. 카페 건물이 큰 건 아니고 부지 자체가 커요. 말에게 당근 주기 체험(유료) 공간이 있고, 사진 속 대나무숲길에서 사진도 많이들 찍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바람 부는 날 오면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와 풍경이 장관일 듯 싶었어요. 음료도 마셨는데 사진은 없네요. 1인 1음료 구매해 달라는 안내문이 있었고요. 아메리카노는 맛이 없었고 스무디랑 에이드는 평범했어요.
대한목장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로620번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