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가게가 흔하지 않은 동네인데 케이크 파는 카페라고 해서 가보았어요. 작은 가게인데 케이크 종류가 꽤나 많더라구요. 피스타치오 갸또 쇼콜라 케이크를 골랐어요. 보관을 잘못한 것인지 케이크 하단에 크림이 엄청 흘러있었고요. 달달한 거 먹고 싶어 가긴 했지만 첫 입에 ‘엄청 달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달았어요. 많은 종류에 비해 맛은 그다지 흡족하지는 않았네요.
온유제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신로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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