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에 있던 젤라떼리아섬이 사려니숲길 근처로 이사했네요. 제주시 다녀오는 길에 일부러 찾아 들렀습니다. 쫀득함이 극강에 달하는 젤라또는 아니지만 제주에서는 이만한 가게 찾기가 어렵고요. 쌀알이 씹히는 ‘가파도 리조’랑 ‘여기서 구운 피스타치오’ 두 가지 맛을 먹었는데, 피스타치오가 너무 맛있어서 추가로 한 컵 더 시먹었네요. 제주시 나가는 길에 종종 들러야겠어요.
젤라떼리아 섬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422-2 제이앤에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