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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동네에 빙수를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동네 키페 와랑와랑에서 여름 메뉴를 컵빙수를 판매하기 시작했네요. 마당일 하고 너무 더운 오후에 빙수 먹으러 다녀왔어요. 팥도 직접 졸이고 인절미도 직접 만든 것라는데 그래서인지 맛있었어요. 특히 큼직하게 썰어서 올라간 인절미가 쫀득한게 아주 맛있더라고요. 수와래 참외주스에 이어 와랑와랑의 컵빙수까지 동네에 맛있는 여름 메뉴를 파는 곳이 많아져 기쁘네요.

와랑와랑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300번길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