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카페라고 해서 한번 가봤어요. 일단 가격이 나쁘지 않았어요. 첫번재 사진이 시그니처 1인 세트인데 선택 가능한 커피 두 종류와 디저트 1종으로 11,000원이었어요. 세트여서 커피 양이 적다고 하셨는데 아니었너요. 온전한 크기의 잔에 나왔어요. 양이 많아 커피를 조금 남겼네요. 세크 메뉴 가격이 훌륭하지만 맛은 보통 수준이었어요. 제 기준 현재까지 남원 최고의 커피는 와랑와랑입니다.
그라포드커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중앙로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