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여는데(아침 8시 오픈) 맛도 있는 샌드위치 가게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가보았어요. 직접 만든 빵에 햄과 소스까지 모두 직접 만드신다고 하네요. 샌드위치는 총 네가지 종류가 있었어요. 수제 로메스코 소스에 구운 쥬키니가 들어간 비건 샌드위치는 매콤하니 감칠맛이 풍부했고요. 수제 잠봉과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바질모짜는 담백하니 맛있더라고요. 오늘 맛보지 못한 두 종류 샌드위치 먹으러 곧 다시 갈 예정이에요. 우리 동네이였다면 참새방앗간이 되었을텐데!!!!! 서귀포 이마트 가실 때 꼭 한번 들러보세요.
오쉬 도우
제주 서귀포시 월드컵로 10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