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에는 국밥을 먹어줄 수 밖에요. 오늘도 뼈해장국을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해장국 양이 조금 줄었네요. 예전엔 콩나물이 뚝배기가 넘칠 정도로 담겨 있었는데 말이에요. 같이 간 세사람 모두 확연히 느꼈을 정도로 양이 줄었습니다. 요즘 미친 물가 탓이겠지요??? 맛은 변함없이 좋습니다. 깔끔하고 적당한 간이 언제나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위미국밥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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