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원짜리 모듬국밥을 시키면 순대와 부속까지 아낌없이 나옵니다. 더운 날 땀 한바가지 흘리고 콩나물과 부추가 잔뜩 들어간 국밥 먹으니 속이 꽉 차네요. 양념장을 풀어도 짜지 않고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합니다. 초장에 찍어먹는 순대도 별미. 애주가였다면 소주 한병 시켰을텐데ㅎ
무등산 국밥
광주 동구 제봉로17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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