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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먹는다
Wherever you like

리뷰 844개

오랜만이다 먹다가 남긴 건. 가격은 그렇다치고 돼지 잡내는 참을 수가 없네.

푸드가든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현대차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 장소는 넓고 쾌적하다. 지하에는 포니부터 각그랜저까지 현대차의 과거가 전시돼있다 아버지의 차였던 포니를 보며 고단했던 아버지의 삶에 경의를 표했다. 체험프로그램(Into the car)은 유료지만 돈을 지불한 값을 할 정도로 뜻깊다. 5분 단위로 설명자가 바뀌며 차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스피디하게 보여주는데 자동차야말로 첨단 과학 기술의 산물이었구나 싶었다. ... 더보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

봉골레, 까르보나라, 안심치즈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간이 짜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안심치즈파스타는 안심과 버섯이 치즈와 섞여서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네요. 담엔 피자를...ㅎ

주쉐프

경기 김포시 풍무1로 65-1

<강화도에서 독일을 만났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온 랄프씨. 미술을 공부하러 독일에 온 아내를 따라 강화도에 식당을 차렸다. 큰 기대하지 않고 갔지만 정통 독일 음식을 맛 볼수 있었다. 프레첼은 투박하지만 쫄깃하고 랄프씨가 직접 만든 소시지는 부드럽다. 감자와 양배추 샐러드는 입맛을 돋군다. 랄프씨 집안은 대대로 소시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제 한국에서 소시지를 만들어서 판다. 국내서 먹기 힘든 정통 독일 음식... 더보기

랄프씨네 독일식탁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849

기본에 충실한 김밥 밥 양도 적당하고 야채 냄새도 없다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다 치즈1-2장에 800원을 추가하는 건 이해하기 힘들지만 말이다...

토마토 김밥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40

제주 용수항 근처 카페 '빈 2020'.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카페. 커피 맛이 어쨌든 바다만 하루종일 본다고 해도 별점 4점은 넉넉히 줄 수 있을 만한 곳이다. (조용히 책을 읽으며 음료를 마시는 손님들이 그토록 부러울 수 없었다) 그런데, 음료도 맛있다. 고소함이 가득 담긴 아메리카노는 일품. 하지만, 의외의 맛은 컵빙수다.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시원해서 더운 여름에 제격이다. 뜨거운 햇살... 더보기

빈 2020

제주 제주시 한경면 한경해안로 120

설렌 마음을 안고 제주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뭘 먹고 시작하지'다. 특히 부모님 등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그럴거다. 미스칠은 제주 공항 근처에 있다. 주차장도 잘 구비돼 있어 차로 오기 좋다. 메뉴는 전복을 이용한 정식 메뉴인데 1인당 2만원부터 시작한다. 간장게장, 돔베고기, 전복돌솥밥 등이 나오는 정식메뉴는 가볍지않게 한 끼 먹기로 좋다. (예전에는 두부도 나왔다는데 메뉴가 바뀌었는지 우리... 더보기

미스칠

제주 제주시 일주서로 7831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하루쯤은 근사한 식사를 하고 싶어 식당을 찾다가 제주기장횟집을 찾고 예약했습니다. 전화로 예약해야하고 매일 15팀만 받는다는 사실에 부리나케 전화해서 예약한 건 덤입니다. 일단 15팀만 받다보니 음식이 나올때마다 주방장이 나와서 요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먹는 방법을 설명해 주십니다. 비록 처음 보는 음식들이지만 음식의 의미와 먹는 방법을 듣다 보면 그세 수긍이 가고 맛... 더보기

제주 기장횟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중앙로 103

이름이 이뻐서 와봤는데 이름보다 풍경이 더 이쁘다. 해수욕장 규모는 작지만 산방산이 보이는 풍경이 일품이다. 사람도 별로 없어서 한적하니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기 추천이다. (특히 해수욕장 바로 옆에 담수풀 수영장이 있는데 아이들이 환장한다ㅎㅎ) 물이 시원하면서 맑아서 발 담그기 좋다. 이 맛에 제주 온다

화순 금모래 해수욕장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이 순간만은 '평양시' 오류동> 서울 오류동에 있는 평양면옥을 다녀왔습니다. 오랫동안 다닌, 제가 정말 좋아하는 평양냉면 맛집이지요. 이 집은 일단 가격이 착합니다. 평냉 가격이 1만 5천원을 넘어가는 상황에서 한 그릇에 1만원이라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맛, 있습니다. 예상했던 평냉 맛입니다. 소위 걸레 빤 물이라고 하죠. 국물만 마시면 간이 짭짤하다 싶은데 면과 함께 먹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밍밍합니다... 더보기

평양면옥

서울 구로구 고척로10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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