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인데 김밥도 팝니다 고물가 시대에 일반 김밥이 3500원입니다. (물론 현금가는 500원 더 쌉니다) 치즈김밥 등 다른 김밥도 팝니다. 김밥 내용물도 꽉 찼네요. 한줄만 먹어도 배부릅니다.
우리마을 반찬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5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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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미나리, 김치까지 말이 필요없는 조합아니겠습니까. 먹고나서 그야말로 엉엉 울었습니다...
여의도 스마일 삼겹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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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국물이 땡깁니다 해장 겸으로 매운 국물로 선택했는데 적당해서 저같은 맵찔이가 먹기 좋습니다. 신선한 채소를 데쳐서 먹는 샤브와 월남쌈을 먹으니 한껏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소담촌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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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는 다시 돌아온 나주곰탕 옛날 맛 그대로입니다. 주방의 이모님들도 그대로라 더 정겹습니다. 계산하는 분께 여쭤보니 논란의 그 집에는 레시피를 전수한 적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네요.
원조 나주곰탕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7길 7
외식 물가 만만찮은 시기에 가볍게 가볼만한 곳이다. 인당 2만원 내외의 가격을 생각하면 나오는 고기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 삼겹살 갈매기살을 추천한다. 돼지껍데기는 부드럽지가 않아서 판단 보류.
고기싸롱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86
후라이드 콤보를 시켰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니 아주 맛있네요. 하지만 매운 맛이 가득한 게 영 불편합니다. 일반 후라이드가 이정도인데 핫후라이드는 어떨지. 매운 맛을 좀만 줄여도 좋았을 거 같단 생각이..
BHC 치킨
콩국수 비빔국수 만두를 시켰습니다 뭐하나 빠질거 없이 다 맛있습니다 국수집에 왔으니 콩국수와 비빔국수가 맛있는 거는 당연할 거고 만두가 의외네요. 만두가 고기 잡내도 안나고 간도 훌륭합니다. 고기도 잘게 갈려서 먹기도 아주 편하구요. 여의도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이유가 있네요
진주집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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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서 먹는 간짜장 물기가 거의 없는 간짜장, 오랜만이다. 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간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다. 토요일 점심에도 사람들이 가득 찬 이유를 알 거 같다.
청원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19길 9
푸짐했던 모듬전. 하지만 오래돼서 그런지 전 특유의 바삭함은 사라진 지 오래.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다웠다.
마포 청학동 부침개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23
뼈는 구하기가 힘드네요. 요즘 순살을 많이 드신답니다. 몇군데 들려서 겨우 구했습니다. 하루 있다가 먹었는데 바삭하니 리뷰를 쓰는 동안에도 군침이 도네요. 속초 또 가고 싶다ㅎ
만석 닭강정
강원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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