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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먹는다
Wherever you like

리뷰 804개

집에 수상한(?) 선물이 와서 호기심에 열어보았더니 카라멜이 와 있네요. 저는 그저 매일을 기록했을 뿐인데 '목요일'에 맞춰 선물을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뽈레 덕분에 이번 겨울에 지치지 않고 버텼습니다. 보내주신 카라멜 잘 먹을게요.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가는 겨울 아쉬워 들깨칼국수를 먹으며 겨울 밤자락 붙잡았네

왕가네 칼국수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34길 8-1

제육유부와 냉모밀의 만남 냉모밀은 엄청 맛있다는 아녔고 그냥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담에는 굳이 안 먹어도 될 거 같아요. 유부초밥은 맛있어요. 유부의 달콤함과 제육덮밥 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밥도 넉넉하니 세 조각을 먹었는데 든든해요. 단무지랑 장국은 셀프. 꼬들꼬들한 단무지라 식감이 좋아요.

유부 라이스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19

바로 옆 스타벅스는 붐비는데 반해 여기만 와도 북적이지 않고 좋습니다. 구석에는 1인용 스터디책상도 있어 혼자 공부하기 좋겠어요. 주차장도 넓고요.

이디야 커피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강로 1475

민물매운탕 맛집이다. 민물고기 특유의 잡내도 안나고 국물이 끝내주는 곳. 수제비와 미나리는 무한리필이다. 미나리의 향긋한 향기는 못참지. 어린이도 먹을 수 있는 돈까스도 함께 판매함.

시골풍경

경기 남양주시 송산로152번길 12-7

가성비 넘치는 호텔 뷔페. 특히 회와 초밥이 맛있었다. 회는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다. 쿠우쿠x와는 다른 초밥과 회에 감탄 또 감탄. 아쉬운 건 고기류와 과일류 양고기나 la갈비는 생각만큼은 아녔고. 과일 맛은 어찌할 수 없던 걸까. 접객이나 식당 디자인 등도 나무랄데 없이 깔끔했다.

63 뷔페 파빌리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영등포 한가운데 있는 아름다운 공간. '파리'란 이름의 매혹적인 밀크티 한 잔. (심지어 다른 밀크티의 이름은 뉴욕이다)

베리에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27길 4-2

주말에 다 문을 닫아 급하게 들어간 김밥천국 참치김치찌개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참치가 적게 들어가 당황했습니다. 내 참치는 어디에. 테이블이 끈적할 정도로 오래된 곳이지만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는 최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곳.

김밥천국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53길 30

주말을 맞아 추어탕을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구름산 추어탕의 시그니처(?)인 보쌈은 없었고 1.5인분을 포장해 주셨습니다. 고추와 마늘을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한 추어탕이었습니다. 다른 추어탕에 비해 특별한 점은 모르겠습니다. 매장에서 산초가루 듬뿍 넣어 먹어봐야겠습니다. 포장해서 먹으니 그 맛이 안 살아요. 아쉽지만요.

구름산 추어탕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50길 20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여기를 먹으니 그동안 먹은 돈까스는 다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안심은 부드러움 그 자체입니다. 모둠카츠를 먹었는데 아이가 안심을 먹더니 다른 고기는 입에 대지도 않네요. 소금과 와사비에 찍어먹는 것도 특제 소스에 찍어먹는 것도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일월카츠

서울 종로구 북촌로1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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