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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먹는다
Wherever you like

리뷰 822개

오전 6시 반 오픈에 맞춰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구입해서 숙소에 들어갑니다. 허세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바닷가 옆 스타벅스 낭만은 챙기고 싶었습니다 ㅎㅎ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200페소 한국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Starbucks Boracay

Boat Station 1, Boracay Island, Malay, 5608 Aklan

인천공항서 8시 반 비행기를 타고 오면 칼리보공항에 12시에 도착합니다. 아이들이 배고파서 들어간, 공항서 30초거리 한식당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맛을 온전히 재현하긴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김밥, 라면은 한국 대비 80퍼센트 정도. (라면은 계란을 다 풀어버려서 신라면의 매운맛을 다 죽여놨습니다^^) 짜장면은 짜장 소스에 뭔 장난을 쳤는지 신맛과 단맛이 잔뜩 들어간 정체불명의 음... 더보기

Kalibo One Great Massitda

Kalibo International Airport Airport Road, Pook, Kalibo, 5600 Aklan

<코카콜라 바닐라> 뭐든 원조를 뛰어넘기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콜라 특유의 톡 쏘는 맛도 없고 밍밍해요. 바닐라향도 나는 듯 마는 듯.. 한국에 안 들어온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코카콜라 바닐라

메이커 없음

<진정한 한국음식, 치킨> 보라카이의 한식당, BBQ입니다. 치킨도 엄연한 한국 음식이죠 이제. 종업원들 친절합니다. 음식 맛도 제법 잘 따라했습니다. 치킨 외에도 키즈메뉴(주먹밥 치즈볼 순살치킨), 돌솥비빔밥, 순두부찌개 등이 있어 한끼 간단히 하기 나쁘지 않습니다. 돌솥비빔밥은 약간 매우면서 달작지근해요. 그래도 기대했던 한국의 맛이 아주 조금 있습니다. 현금만 받는다는 건 아쉬운 점입니다. 혹여 보라카이 가서 ... 더보기

BBQ Chicken Boracay

Hennan Garden, Station 2 Balabag, Malay, 5608 Aklan

<보라카이 속 한국>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여기가 필리핀인지 보라카이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깔끔하고 인터넷도 빠릅니다. 화장실도 청결하게 잘 관리돼 있고요. 단점은 가격도 한국식이란 거에요..ㅎㅎ 카드도 안 받아서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패소가 없으면 한국돈으로도 계좌이체 가능한데 체감상 1-2천원은 더 나오는듯해요. 망고쉐이크나 아이스아메리카노나 맛이 크게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깔끔... 더보기

Purplecay Cafe

Aklan, Malay, 1Floor, Parksoonohbuilding,St.2,Manggayad

<세계인이 기억하는 그맛> 해외 여행 가서 입맛 없을 때 여기만한 곳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느낍니다. 햄버거는 빅맥 쿼터파운드 밖에 없지만 그것만으로 허기 채우기는 충분합니다. 현지 분들은 닭다리에 밥이 있는 메뉴를 많이 드시더군요. 졸리비를 갈까 했지만 익숙함이 좋아서 맥도날드에 갔습니다.

McDonald’s

Station 2 Balabag, Boracay, 5608 Aklan

<역사는 역사관으로> 보라카이 여행자들은 디몰에 위치한 버젯마트를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저도 최근까지 버젯마트를 갔는데요. 이제 더이상 갈일 없을거 같습니다. 스테이션 2 인근에 위치한 세이브모어가 가격도 저렴하고요. 한국에선 살 수 없는 각종 식료품들도 있었고 여행에 필요한 각종 물품이 아주 많았습니다. 디몰 인근을 뒤덮는 삐끼들도 없어 쾌적한 건 덤이고요ㅡ 정확히 상위호환입니다.

Savemore Boracay Food Alley

Savemore Boracay Food Alley, Malay, Aklan

<필리핀식 인스타 갬성> 보라카이에 오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코코마마 저는 사실 그저 그랬어요. 코코넛 과육의 밍밍함과 엄청 맛있지 않은 아이스크림의 향연이랄까요. 더운 데 걸어서 먹어야 한다는 불편함도 한몫하지 싶었습니다. 한번 먹었으면 됐지 싶어요

Coco Mama

D'Mall Avenue, Boracay, 5608 Aklan

<아리아는 잊으세요> 보라카이의 이탈리안 맛집이네요. 아리아보다 단연코 더 맛있습니다. 골목 속에 있다보니 한국 관광객들의 발길도 많이 안 닿은 곳 같더군요. 식당 인테리어는 북촌 어딘가에 있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마가리타 피자, 볼로나 스파게티, 해산물 파스타 브루스케타를 시켰는데 다 맛있습니다. 브루스케타는 처음 먹었는데 감탄했습니다. 식전에 입맛을 확 돋구더군요. 해산물 파스타는 해산물이 빈약하... 더보기

Leve Cuisine

Zone 7, Manggayad, Balabag, Boracay, Malay, 5608 Aklan

<코코넛은 안 팔아요> 가게 앞을 서성이면 직원이 직접 메뉴판을 들고 나온다. 저렴한 인건비 때문일까 싶은 일이 필리핀에선 종종 일어난다. 코코넛 쉐이크를 사러갔는데 없단다. 대신 종업원이 나무를 가리키며 저기 있다고 농을 친다 ㅎㅎ 커피 맛은 사실 그저 그렇다. 보라카이에서 마신 커피는 맥도날드가 가장 맛있었다(아직까진!) 망고 쉐이크도 평범

my crepes boracay

D'mall de Boracay, Boracay, Malay, 5608 Ak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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