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사들이 많이 다녀간 이태원의 숨은(?) 맛집이란 소식에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고기는 구워주셔서 편한데 소고기는 생각보다 뻑뻑하네요. 차라리 다음엔 삼겹살만 먹으려고요. 가격도 합리적인데다가 쫄깃하니 아주 맛있습니다. 밑반찬도 향긋하니 맛있는데 외국인들이 많은 동네다보니 그들의 입맛에 맞춰진 느낌이네요
텅 앤 그루브 조인트
서울 용산구 보광로60길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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