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처럼 뽀얀 황태해장국 한 숫갈에 피로가 싹 풀린다. 부드럽게 손 본 황태는 어린이가 먹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 반찬 또한 플레이팅만큼 하나하나 다 맛있다. 간도 좋고. 씨앗장이 밥도둑이다 정말. 주차장이 작아서 신경쓰이는 거 말곤 또 가서 먹고싶을 만한 곳이다.
또만나 식당
강원 속초시 수복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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