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구이가 먹고 싶다는 마음에 뽈레부터 켰습니다. 가장 추천이 많은 곳이 바로 현미네 조개구이더군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십니다. 이게 참 편해요. 그동안 내가 먹었던 조개구이는 가짜였구나 싶습니다. 가장 먼저 나온 가리비 무침은 비린내 없이 싱싱합니다 (사장님 왈 "오늘 좋은 물건이 들어왔다고" 가리비, 홍합, 피조개 등 사장님이 구워주시는 조개 하나하나 참 맛있고 싱싱합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꽉꽉 들어찬답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단골들이 하나둘씩 오더군요. 같이 간 아내에게 칭찬 듬뿍 받았습니다 :)
현미네 조개구이
인천 중구 용유로21번길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