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의 어수선함이 느껴지는 을왕리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소금빵집입니다. 가까이만 가도 소금빵 냄새가 풀풀 납니다. 사람이 별로 없을 평일에도 손님들이 가득합니다. 갓 구운 빵을 샀더니 따땃하니 먹기가 좋습니다. 옆에 위치한 카페에 가서 지역 이름을 딴 차를 한잔 하며 소금빵을 먹으니 그 곳이 무릉도원이더군요. 소금빵은 버터가 발라져서 그런가 약간 느끼했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자연도 소금빵 & 자연도차
인천 중구 을왕로13번길 3 청호회조개구이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