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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추어탕을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구름산 추어탕의 시그니처(?)인 보쌈은 없었고 1.5인분을 포장해 주셨습니다. 고추와 마늘을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한 추어탕이었습니다. 다른 추어탕에 비해 특별한 점은 모르겠습니다. 매장에서 산초가루 듬뿍 넣어 먹어봐야겠습니다. 포장해서 먹으니 그 맛이 안 살아요. 아쉽지만요.

구름산 추어탕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50길 20 포레나 영등포 103동 1층 11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