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넘치는 호텔 뷔페. 특히 회와 초밥이 맛있었다. 회는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다. 쿠우쿠x와는 다른 초밥과 회에 감탄 또 감탄. 아쉬운 건 고기류와 과일류 양고기나 la갈비는 생각만큼은 아녔고. 과일 맛은 어찌할 수 없던 걸까. 접객이나 식당 디자인 등도 나무랄데 없이 깔끔했다.
63 뷔페 파빌리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HDC 아이파크몰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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