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맛, 코코넛쥬스> 보라카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코코넛 쥬스다. 이름 모를 노점 카페에서 사먹었던 코코넛 쥬스의 맛에 이끌려 10년만에 여길 다시 찾았다. 그게 어딘지 다시 찾을 순 없지만 할로망고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10년전에 비해 많이 오른 가격이 아쉽지만 그래도 입 속을 떠다니는 코코넛 알맹이를 씹는 맛이 일품이다. 그나마 다행이다.
Halomango beach
XW7G+48H, D'mall de Boracay, Malay, Ak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