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식 인스타 갬성> 보라카이에 오면 무조건 먹어야 한다는 코코마마 저는 사실 그저 그랬어요. 코코넛 과육의 밍밍함과 엄청 맛있지 않은 아이스크림의 향연이랄까요. 더운 데 걸어서 먹어야 한다는 불편함도 한몫하지 싶었습니다. 한번 먹었으면 됐지 싶어요
Coco Mama
D'Mall Avenue, Boracay, 5608 Ak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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