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속 한국>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여기가 필리핀인지 보라카이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깔끔하고 인터넷도 빠릅니다. 화장실도 청결하게 잘 관리돼 있고요. 단점은 가격도 한국식이란 거에요..ㅎㅎ 카드도 안 받아서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패소가 없으면 한국돈으로도 계좌이체 가능한데 체감상 1-2천원은 더 나오는듯해요. 망고쉐이크나 아이스아메리카노나 맛이 크게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깔끔하게 좀 쉬다가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면 여긴 좀 비추합니다.
Purplecay Cafe
Aklan, Malay, 1Floor, Parksoonohbuilding,St.2,Manggay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