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현라떼 마셨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이곳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옵니다. 인근 직장인부터 주민들까지. 좁은 카페 안이 가득 찹니다. 목현라떼 크림이 쫀쫀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첫 맛은 한약맛 끝 맛은 고소합니다. 특이한데 맛있습니다. 왜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았는지 알 거 같습니다.
목현
인천 영종구 화랑목로 50-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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