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포차 안갔으면 중랑구에 온게 아니리던 내 친구분,, 아주 맞는 말,, 두부찌개가 뭐람~해서 먹었는데,, 웬걸 이게 한식이고나!한 충격적인 맛! 아는 맛이지만 뭔가 오랜만에 제대로된 찌개를 먹은 기분!! 끓이면 끓일 수록 맛딛고,, 공룡 척추만힌 겨란말이까지 딱해주면 이거는 그냥 술도듁 밥도듁이죵~~ 제육도 달짝지끈하니 마딛고용~ 겨울에 야장에서 먹으면 또 그렇게나 좋슴디다!! 친절하고 밝으신 사장님듀 조코 다 좋아용 저능~~
황금 포차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115길 72 문수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