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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한방맛이 너무 진해서 어찌어찌 겨우 먹었다. 근데 몇살 더 먹고 가니까 그 한방맛이 쇠주맛이랑 아주 촵 붙움!! 약간 약주 먹는 느낌 ,,^^ 이번에 가니까 야장도 생기고 가게도 확장된둣! 한방 통닭뿐만아니라 겨란말이, 짜파게티 등등 메뉴가 많아진것같움! 날씨가 좋아그른지 평일 저녁에도 야장은 만석! ㅠ 다음엔 꼭 성공하뤼,, (+ 남녀화장실 따로지만 벽 위쪽이 뚫려있어서 말 소리 100퍼 다들림. 남자 두분이서 했던 대화가 아직 안잊혀짐,,@ㅗ@)

헤라클레스

서울 강서구 화곡로 19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