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에 갔는데 웨이팅 거진 1시간. 역쉬나 양꼬치 진짜 도톰하니 잡내하나 안나고 맛낫다! 근데 약간 기름이 덜해서 단단한 스탈 안좋아하시면 살짝 물릴수도! 그럴때 이제 훠궈 코너에서 야채 한바가지 가져와서 먹으면 댬.! 근데 메인이 양꼬치인지 훠궈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것같지만! 잇을건 다 잇숨! 다만 내부가 넘 덥고 손님이 많아 그런지 조금 답답 ㅠ 그리고 손님에 비해 적은 직원 수에 웨이팅 순서가 뒤죽박죽 되는 바람에 맘 상해서 돌아간 사람들도 잇숨,, 근데 쌓여가는 영수증에 사장님은 귀엽고 행복해보이심 ㅎㅎ 양꼬치만! 왕창! 먹고 싶을땐 추천! 웨이팅음 필수잇듯! 무한리필인데 시간제한이 따로 없길래 보니,, 술 먹는 손님, 회식 단체는 시간 제한이 딱히 없는둣! ㅠ 근데 양꼬치집에 슐 안먹눈 양반들도 대단하다
동래순 훠궈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93 열린프라자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