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 있다가 삼각지로 이사간 문득! 회사 선배님이 극찬해서 사주셨는데,,역시..^^b 기본찬으로 나오는 참치 무조림에 밥 2그릇 비벼먹고싶었지만 요조숙녀 컨셉잡고 있어서 참음 ㅎ 메로구이도 결대로 솰솰 찢어지는게 너무 쫄긱하고 보드라왓다,, 사시미는,, 진짜 채고엿다.. 회친자라서 웬만한 숙성회는 그저그랫는데 여기는 진짜 맛잇다… 내사랑 쓰나미 다음으로 젤 맛나게 먹운곳.. 흰살생선은 간장찍어먹기도 아까울정도,, 그래서 밑에 깔린 무를 간장에 왕창 찍어 먹었다^^.. 어우 맛잇어.. 담엔 칭구둘이랑 가야지
문득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나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