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홋카이도에 먹으러 온 사람, 그리고 저희 부부는 면 성애자임을 고백합니다. 스시 먹고 배부름에 퍼질러져 쉬다가 가벼운 저녁을 먹겠답시고 호텔근처의 소바집 야부한을 갔어요. 오타루역 앞 나가사키야 (좋은 마트입니다!) 바로 뒤편이고요. 꽤 전통있는 가게라고 합니다. 외관도 내부도 꽤 예뻐요. 매니저(?) 로 추측되시는 분이 (젊은 여주인일지도) 기모노를 입고 계셨어요. 단품 요리도 술메뉴도 많은데 저희는 간단히 세이로 소바(냉) 츠키미 소바(온) 하나씩 먹었으나 국물과 소바유(메밀면수)를 해치우고 배불러서 뻗었지요....진득한 다시 국물 속에서도 메밀 향이 그대로 나는게 너무 신기했고요. 영어메뉴판도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영업종료가 너무 빠르다..오타루는 저녁 8시면 암흑이네요. http://www.yabuhan.co.jp/index.html Yabuhan Soba , Hokkaidō, Otaru-shi, Inaho, 2 Chome−19−19番14号
Yabuhan soba
日本、〒047-0032 北海道小樽市稲穂2丁目19−14 蕎麥屋藪半
TK @forlife21
겨울엔 4시 반부터 깜깜해져요 ㅋㅋㅋ
TK @forlife21
그나저나 가마에이 어묵 드셨나요 ㅠㅠ 저 대신 유자 어묵 좀 .......ㅠㅠ
유니 @openwide
@forlife21 너무 배불러서 시식만 하고 넘어갔어요. 유자어묵의 존재는 몰랐는데요?! 찾아보겠습니다. 백화점에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