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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루지를 탄 후에 갈 수 있는,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입니다. 먼저, 정말 조경을 예쁘게 잘해놨고, 넓어서 야외에서 산책하기 좋고, 계곡물에 있는 물고기 구경하는 것도 좋고, 푸르른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그대신에, 정말 비쌉니다. 에이드 종류가 만원 정도입니다. 자리값, 풍경값이라고 생각합니다.

호수길 133 카페

강원 횡성군 우천면 전재호수길 1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