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 있지만 별관이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처음 먹어본 우즈벡 음식인데 생각보다 입맛에 잘 맞음. 플로프 맛있다는 리뷰 많아서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좋은데 다 못 먹겠더라고요. 그리고 먹다보면 다 기름진 것들이라 느끼함. 핫소스 뿌려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샤슬락은 그냥 두꺼운 양꼬치 먹는 느낌이라 한 번쯤 기념으로 먹어보고 나면 굳이 안 먹어도 될 듯. 쌈사가 식전빵 먹는 느낌처럼 먹기 좋았어요. 쌈사는 개인적으로 감자 추천드려요. 감자 맛있으니까...ㅎㅎ
스타 사마르칸트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