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해성막창 대기86팀에 기겁하고 담날 백화양곱창으로 가려했으나 휴무..ㅠㅠ 다시 검색 고고해서 대영양곱창 1호점으로 꼬우! 처음 한접시는 소금모듬으로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양이 불호여서 두번째접시는 대창,소창으로 먹었다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구 대창두 넘 맛나구 갠적으로 은행을 같이 꾸워줘서 넘 조앗음😋
대영 양곱창
부산 중구 자갈치로59번길 5-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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