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해변 앞에 있는 카페 10년 전부터는 동네 다방, 그 이전에는 동네 식당이었던 오래된 건물을 세련되게 고쳐서 오픈하신 듯 이름이 살벌하다 싶기도 했는데 특별히 '휴가'라고 부르지 않아도 이곳에 머무는 손님들이 온전한 쉼을 느끼길 바라며 지으셨다고 인스타그램에 써 있습니다 훌륭한 커피와 풍경 덕에 실제로 상당한 쉼을 누리고 갑니다! 건물 옥상에 제비가 집을 짓고 있는지 제비들이 바삐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노베케이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