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평일 공휴일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갈 수 없었던 식당... 일반 평일 점심시간에도 사람은 많네요; 화덕 소불고기 정식(인당 2만 2천 원, 2인분부터 가능) 주문. 솥밥이 아주 맛있었고, 나머지는 그냥 그랬습니다. 화덕에서 구우셔서 불고기에서 불향이 났습니다. 고기 양은 많지 않았습니다. 셀프 바를 이용할 수 있는데 그 비용이 식사 가격에 포함된 건가 싶네요. 셀프 바에는 쌀떡볶이, 잡채, 콩자반, 쌈채소, 미역국, 어묵볶음, 팥죽 등이 있습니다. 셀프 바를 많이 이용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에겐 가성비가 떨어졌음
모락모락 돼지고등어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