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만 3천 원짜리 런치 코스를 먹었습니다. 우엉 밀푀유? 디저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메인 요리를 비롯한 나머지 것들은 그저 그랬어요. (메인 요리는 추가 요금을 내면 다른 종류로 바꿀 수 있음) 한 번쯤 경험 삼아 가보는 건 괜찮겠지만 계산하고 나오면서 가성비를 고민해보게 만드는 식당이었습니다.
온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맨하탄21리빙텔 2층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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