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palemoon
추천해요
4년

2020년 12월 하남 근처 오리고기집 찾아 헤매다가 돌판이라는 점 때문에 한 번 가봄. 잊히지 않는 맛이었지만 집에서 거리가 멀어서 내내 못 가다가 1년 반 만에 다시 다녀와 리뷰 남깁니다. 로스, 양념구이, 또는 반반 메뉴 가능. 주문하면 싱싱한 오리고기를 돌판에 바로 올려주심. 굽는 건 셀프이지만 사장님이 간간이 도움을 주십니다. 다 굽는 데 20분 정도. 로스, 양념 둘다 넘 맛있고 촉촉하고 담백하고 야채도 풍성해 느끼하지 않음. 매장도 깔끔. 든든하게 건강 챙기고 싶으실 때 추천. 단점이 있다면 김치가 중국산이었습니다. ※ 주차장은 넉넉한데 매장이 큰 편은 아님. 8명 정도 앉는 큰 테이블 2개, 4인용 테이블 3개. 두번 다 토요일 저녁에 가서인지 손님이 끊이지 않는 모습만 봤습니다.

내사랑 돌판 오리구이

경기 광주시 파발로 20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