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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살다온 경험이 있어 한국에서는 찐 타코를 만나기 힘들어 오히려 타코를 잘 먹지 않게 되었다. 더욱이 피쉬타코는 텍사스에서 먹었던 경험이 너무 강렬한지라 내 기준을 만족시킬만한 피쉬타코를 한국에서 정말 만나기 힘들었다. 그런 와중에 드디어 내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가게를 만나게 되어 너무 만족..! 가격대비 포션이 좀 적어 2차로 적절하지만, 음식의 맛, 가게의 분위기, 그리고 테낄라와 메즈칼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매력이 있었다. 쩝쩝석사로서 자신있게 친구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장소를 찾은 것 같다. 하지만 웨이팅은 안 생겼으면🥹

페스카데리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로10길 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