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곳인줄 몰랐지만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들러본다. 8시 30분에 오픈이니 국중박 가는 길에 포장을 해 왔다. 박물관 안의 맛없는 푸드코트를 갈게 아니라 오픈 기다리면서 주차후 차에서 베이글과 커피 마시기. ☕️ 🥯 👍크림베이글은 10시 후에 나온대서 못 샀다. 베이글이 쫄깃한게 특징이다. 종류가 너무 많지 않아서 좋다. 선택장애 걱정이 없다. 아주 가끔만 빵을 먹는 내게 지나가다 들를 수 있는 빵집이라 딱이다싶다.
코끼리 베이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길 10